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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양본병원 5월 개원, ‘척추관절 정형외과 진료 중점’ 1284 2016.05.1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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척추관절 치료병원인 안양본병원이 최근 개원했다고 13일 밝혔다. 안양역 앞 위치한 이 병원은 지상 6층 규모로 관절과 척추, 외상, 재활, 비만, 성형까지 총 6가지 진료과목을 두고 있다.


안양본병원은 정형외과 이중호, 구현민 대표원장을 비롯해 정형외과 박근민 원장, 마취과 서상민 원장, 영상의학과 이승철 원장, 가정의학과 온기호 원장, 성형외과 문민철 원장 총 6명의 전문 의료진이 협진시스템을 구축하여 진료를 맡는다.


현재 척추관절센터, 외상재활센터, 비만클리닉, 성형외과 등을 운영 중이며, 이 가운데 척추관절센터는 수술적, 비수술적 치료와 더불어 첨단 의료기술인 줄기세포 치료를 발 빠르게 도입하여 퇴행성관절염 등 관절치료에 적용하고 있다. 또한 성형외과에서는 수술 흉터를 비롯해 필러, 보톡스, 엔드볼 등 미용성형을 진행 중이다.


안양본병원 이중호 대표원장은 “대학병원급 장비를 도입함으로써 고령자 등 이동이 불편한 척추관절 질환자들이 지역 내에서도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”며 “본원은 정직을 기본 이념으로 하여 안양 지역 주민들의 척추관절 건강증진과 양질의 진료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전했다.


이유진 기자 (lyj@ciobiz.co.kr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