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병원 소식
본병원 소식을 알려드립니다.
안양본병원 개원, 정형외과 중점 진료 3353 2016.05.20

cms_temp_article_20161831884314.jpg


안양본병원이 지난 9일 안양1번가에 정식 개원하고 본격적인 진료에 들어갔다고 밝혔다. 이 병원은 목디스크와 척추관협착증, 퇴행성관절염 등 척추관절 질환을 중점적으로 치료하는 척추관절 병원이다.


지상 3층에서 8층까지 총 6개 층의 규모를 갖춘 안양본병원은 관절, 척추, 외상 등 6개의 진료과목을 두고, 정형외과 전문의 총 7명의 전문 의료진이 협진 시스템으로 수술 및 비수술 척추관절 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.


주력분야는 척추관절센터다. 척추관절환자 치료 후 일상생활로의 빠른 복귀를 위해 재활센터도 운영한다.


구현민 대표원장은 “척추관절질환은 수술 후 재활까지 전 과정이 이뤄져야 제대로 된 진료라 할 수 있다”면서 “재활센터를 운영해 환자의 빠른 회복을 돕는 동시에 손상부위가 재발하지 않도록 돕는다”고 설명했다.


이어 구 원장은 “진단부터 수술, 재활까지 원스톱 진료시스템으로 진행하여 환자들이 질환을 잘 극복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”고 전했다.


홍미연 기자 (hmy@nextdaily.co.kr)